[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솔로 아티스트 사무엘(Samuel)이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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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엘이 일본 엔터테인먼트회사 포니캐년(Pony Canyon)과 일본 활동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무엘은 포니캐년과 손잡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미 다수의 해외 팬덤을 보유 중인 사무엘은 일본 진출을 신호탄으로 아시아를 매료시키는 한류 스타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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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캐년은 후지산케이 그룹 산하의 대형 영상·음악 소프트 제작사로, 아라시(Arashi), 우에토 아야(Ueto Aya) 등 일본의 다양한 스타들은 물론 국내 인기 뮤지션들과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일본의 넘버원 기획사로 손꼽히는 포니캐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무엘 역시 멋진 활동을 선보이며, 일본 내 한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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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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