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할 수도 있지만 번복은 안되는 것 아닌가."
Advertisement
서울 SK 나이츠 문경은 감독이 중요한 경기 승리에 기쁨을 드러냈다.
SK는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4대80으로 승리하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갔다. 이 경기 전까지 양팀은 13승5패 공동 1위였다.
Advertisement
문 감독은 경기 후 "이기면 1등, 지면 3등이 되는 경기였다. 홈에서 3연패에 빠질 수 있었는데 강팀을 상대로 이겨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 감독은 이어 "최준용이 전반 보기 드문 연속 3점을 성공시켰다. 인사이드-아웃사이드 플레이 선택을 잘했다. 마지막에 야단을 친 건 홈팬들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준용은 경기 종료 직전 거친 몸싸움을 건 상대 선수들을 향해 화를 냈다.
한편, 문 감독은 3쿼터 막판 승부처 상대의 오펜스 파울 석연치 않은 판정에 대해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번복은 안되는 것"이라며 구체적인 답을 피했다.
Advertisement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