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동성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Advertisement
배동성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이제 하나님의 품 속에서 부디 평안하시기를... 함께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 되어버린 제주도 사진을 또 봅니다"라며 가족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안아드릴때마다 수줍어하시던 아버지.. 원두막에 누워 계신 아버지곁에서 둘이 찍은 유일한 사진... 그리고 마지막 내게 남기신 말씀... '고맙다'"라고 말하며 아버지를 되뇌었다.
Advertisement
한편 배동성은 지난 5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목포 효사랑 장례식장.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9시. 장지는 화순선산.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