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동성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배동성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이제 하나님의 품 속에서 부디 평안하시기를... 함께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 되어버린 제주도 사진을 또 봅니다"라며 가족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안아드릴때마다 수줍어하시던 아버지.. 원두막에 누워 계신 아버지곁에서 둘이 찍은 유일한 사진... 그리고 마지막 내게 남기신 말씀... '고맙다'"라고 말하며 아버지를 되뇌었다.
한편 배동성은 지난 5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목포 효사랑 장례식장.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9시. 장지는 화순선산.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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