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차태현이 특별 출연한 이정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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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차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차태현은 "19년 만에 나온 정의로운 망자다. 판타지 영화다"며 영화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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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과 함께'에는 차태현 뿐만 아니라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도경수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때 컬투는 이정재의 특별 출연을 언급했고, 차태현은 "특별 출연으로 촬영을 시작했다가 30회 이상 찍고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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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정 출연 비슷하게 하려고 했다가 감독님이 염라대왕을 해줬으면 좋겠다해서 걸려들었다"며 "1편 2편 다 나오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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