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나 혼자 산다' 헨리가 전현무의 '악마의 스타일링'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전현무가 헨리를 패션 테러리스트로 만들기 위해 악마의 손길을 뻗친 가운데, 전현무가 직접 고른 최악의 옷을 입고 잔뜩 경직된 헨리의 표정이 포착돼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오늘(8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 연출 황지영 임찬) 224회에서는 전현무의 '악마의 스타일링'에 위기를 맞이한 헨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헨리가 무지개 모임의 회장 전현무 집에 방문했다. 그가 처음 방문한 전현무의 집에서 생각지 못한 위기에 봉착해 당황했다는 전언이어서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야기한다.
다름 아닌 '나 혼자 산다'의 공식 패션 테러리스트 전현무가 헨리에게 '악마의 스타일링'을 시도한 것. 제작진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록 스피릿' 티셔츠와 캐릭터 청바지를 건네는 전현무의 손길에 얼음이 된 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영혼이 빠져나간 듯 멍한 표정의 헨리와 달리, 전현무는 자신의 스타일링이 마음에 드는지 만족의 잇몸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전현무는 "정말 구린 거 하나 줘야 되는데~"라고 말하며 자신이 가진 옷 중 '최악의 옷'을 고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손길을 닿은 헨리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연 전현무의 '악마의 스타일링'을 받은 헨리의 모습은 어떠할지, 전현무의 난해한 옷들을 입고 잔뜩 경직된 헨리의 모습은 오늘(8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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