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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타겟은 하나! 독한 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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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아파트 한복판, 살인자와 내가 서로를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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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투, 최초 영화화!
'부산행'으로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연상호 감독이 이번엔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할 '초능력'을 소재로 돌아왔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인정받고 있는 연상호 감독 특유의 참신한 연출력과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그리고 정유미 등 대한민국 대표 흥행배우들의 폭발적 시너지가 또 한번 신드롬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상호 감독은 "보통사람이 초능력을 얻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상상하며 만들었다"며 "영화를 관람하는 순간은 물론이고, 관람한 후의 즐거움까지 선사할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궐' 어둠이 삼킨 조선, 야귀 떼가 출몰했다!
'창궐'은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의 창궐로 어둠이 삼킨 조선을 구하기 위한 이청(현빈)의 사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흥행작 '공조'이후 다시 만난 김성훈 감독과 현빈뿐만 아니라 장동건,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등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대한민국에 처음 등장하는 소재인 '야귀'의 존재감이 돋보이는 가운데, 화려하고 타격감 넘치는 액션으로 좀비신드롬을 일으킨 '부산행'에 이어 '창궐'이 또 한 번 극장가를 휩쓸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성훈 감독은 "독창적이고 사실감 넘치는 크리쳐와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이 만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허스토리' 일본 재판부를 발칵 뒤집었던 관부재판 실화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98년까지 6년 동안 23회에 걸쳐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정부를 상대로 벌인 끈질긴 법정투쟁, '관부재판' 실화를 최초로 영화화 했다. 기적 같은 실화를 만들어낸 우리 여성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낼 이번 작품은 명품배우 김희애와 김해숙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민규동 감독의 연출력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관객에게 용기를 줄 가슴 벅찬 영화로 탄생할 예정. 민규동 감독은 "놀라운 연기 변신의 김희애 배우와 연륜 넘치는 김해숙 선생님의 진심어린 열연을 감상할 수 있다"고 관람포인트를 전했다.
'스윙키즈' 1951 거제 포로수용소,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를 무대로 웃음과 감동의 '탭댄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북한군 '로기수'역의 도경수와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Jared Grimes), 오정세, 김민호로 구성된 댄스단 '스윙키즈'가 만드는 꿈의 무대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특히 '과속스캔들'과 '써니'에서 남다른 음악활용은 물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강형철 감독의 차기작이란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낼 음악과 춤의 환상적 앙상블이 기대되는 가운데, 강형철 감독은 " 오랜 시간이 흘러도 언제든 꺼내볼수 있는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람 바람 바람'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바람'이었다
'바람 바람 바람'은 충무로 '말맛의 연금술사'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으로, '스물'에 이어 또 한 번 깜짝 사고칠 준비를 마친 작품이다. 성인남녀들이 한번쯤은 꿈꿔봤을 짜릿하고 파격적인 상상을 스크린에 담은 이번 영화는 '바람의 전설' 이성민, '바람의 신동' 신하균, '바람의 여신' 이엘, '바람막이' 송지효의 허리케인급 케미가 극장가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예정. 이병헌 감독은 "배우도 스텝도 현장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영화"라며 "관객분들 역시 영화를 보면서 유쾌하게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언더독'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진이 다시 쓰는 흥행신화!
'언더독'은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x이춘백 감독 사단의 대국민 감동 프로젝트로, 진정한 자유를 향해 달리는 반려견들의 여행기를 담은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의 목소리 연기로 매력을 더한 캐릭터들의 향연은 전 연령대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 저격하는 것은 물론, 웃음과 감동의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오성윤 감독은 "반려견들이 진정한 자아를 찾아나가는 여정을 통해 관객 여러분도 함께 공감하고, 진취적인 메시지를 찾아 가면 좋겠다"며 "2018년이 개띠 해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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