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현빈 측이 강소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8일 현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하였다고 한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배우 현빈과 강소라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현빈과 강소라가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1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약 1년 만에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현빈은 최근 영화 '꾼' 개봉으로 바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강소라 최근 종영한 tvN '변혁의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현빈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앞서 보도 된 현빈, 강소라 결별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 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배우 현빈과 강소라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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