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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을 시작으로 장근석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및 긍정적 이미지 제고 등 홍보대사로서의 임무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더욱 많은 세계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글로벌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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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두 번의 올림픽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쁜 일인데 홍보대사까지 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평창에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했고, 지금도 성공을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계시는 만큼 제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올림픽에 대한 애정과 홍보대사로서의 열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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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내년 초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되는 '더 크리쇼 4'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대한 참여를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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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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