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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자벨 위페르는 바쁜 영화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문소리가 출연하는 연극 '빛의 제국'(L' Empire des Lumieres)의 보비니 공연을 보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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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역시 문소리! 인터네셔널 인맥!" "문소리 is 뭔들! 이 우정 실?니까?" "문소리 X 이자벨 위페르라니.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의 만남! 대단해!"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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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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