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도환이 연기한 김민준은 형 김범준(김영훈)의 죽음을 둘러싼 주한한공 801편 추락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는 인물. 이를 위해 이와 관련된 최강우(유지태)와 매드독 팀을 이용하기 시작하는 것이 그 스토리의 시작이다. 특히 김민준은 7살 때 교통사고 부모를 잃었고 형과도 헤어져 독일로 입양된 뒤 17살 나이에 낡은 차와 함께 버려지며 거리에서 삶을 살게 된 캐릭터로 속을 알 수 없는 느낌의 소유자이자 '가출 청소년', '거리의 사기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그와 동시에 우아한 느낌까지 동시에 내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우도환은 아버지를 닮아 특별히 가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저는 아버지를 닮아 가정적"이라며 "아버지도 밖에서 일하고 오시면 집안일을 꼭 하시고 어머니가 요리를 잘하셔서 부모님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