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준호는 일본에서 2013년부터 5년 연속 여름 솔로 음반을 발매하고 전국 투어를 개최해왔는데, 이번에는 자신의 생일인 1월 25일에 맞춰 첫 겨울 시즌 앨범 '윈터 슬립'을 선보이게 됐다.
Advertisement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윈터 슬립'은 느리면서 따뜻한 사운드의 음악으로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모티브로 해 스스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준호를 노래한 곡이다.
Advertisement
아울러 준호는 6번째 일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1월 20일 삿포로를 시작으로 25~26일 후쿠오카, 28~29일 오사카, 2월 17~18일 나고야, 23~24일 도쿄 등 5개 도시 9회 공연에 돌입한다. 이중 도쿄 콘서트는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부도칸에서 개최된다. 준호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3번째로 부도칸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전국투어의 파이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Advertisement
한편, 준호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에 복귀한다. 올 초 KBS 2TV 드라마 '김과장'을 통해 출중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그는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연출 김진원 / 극본 유보라) 에서 남자주인공 '이강두'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안방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