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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실감이 안난다", "느낌이 좋지 않다", "진짜 탈락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탈락자 선정을 앞둔 불안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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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소녀들은 합격과 탈락의 기로에서 울고 웃으며 아쉬운 이별을 맞았다. 합숙 기간 동안 정이 든 만큼, 발표와 동시에 서로를 얼싸안으며 다독여주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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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참가자와 대중의 마음을 얻어 합격한 99등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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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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