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현영이 두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현영의 소속사는 10일 "현영씨가 오전 11시 03분 3.02kg의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과 지인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며 산후 조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영씨는 출산 후 소속사를 통해 "가족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만남이라 태교하는 동안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지금도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며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영 출산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현영씨의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현영씨가 10일(일) 오후 11시 03분,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02kg의 남아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현영씨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현영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는 새롭게 찾아온 생명의 탄생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산후 조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영씨는 출산 후 소속사를 통해 "가족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만남이라 태교하는 동안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지금도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며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새 생명을 맞이한 방송인 현영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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