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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연치 ?陋 지금 사회적 시기가 된 것 뿐이다. 우리 작품이 특별히 정치적 색이 있지 않다. 이순신 작품 때부터 있었던 군납 비리에 대한 이야기다"며 "이번 작품은 극장에서 가서 보는 상업 영화다. 꼭 극장에서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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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영화 운동 1세대로서 끊임없이 진실을 갈구하며 사회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온 고 홍기선 감독 유작이자 '이태원 살인사건', '선택'에 이은 감독의 부조리 고발 3부작의 마지막 편이다.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김병철 등이 출연하며 내년 1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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