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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3회와 4회에서 세 사람은 '딥러닝' 삼각 로맨스를 펼칠 것을 예고하여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코믹하고 달달함이 공존하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얻고 있는 이들은 촬영장 비하인드에서도 역대급 꽁냥꽁냥 케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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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수빈과 엄기준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에게 장난을 걸고 해맑게 웃는 두 사람은 현장에 활력을 더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엄기준은 숨길 수 없는 분위기 메이커 본능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해보이는가 하면 손가락 하트를 쏘며 재기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또한 엄기준은 촬영장을 누비며 상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있다는 제작진의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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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진을 뚫고 나오는 핑크빛 분위기의 비하인드 스틸은 보는 사람에게까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보여질 세 사람의 케미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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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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