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가 캐나다, 미국, 영국, 호주, 필리핀으로 저렴한 가격에 어학연수를 떠날 수 있는 '초특가 어학연수' 상품을 출시하고 12월31일까지 선착순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dm유학센터는 최근 합리적인 가격, 가성비 높은 어학연수 상품을 찾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초특가 어학연수' 상품을 마련했다. '초특가 어학연수'는 지역에 따라 최소 월 46~96만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학비 부담은 최소화하고 연수 효과를 높였다. 특히 인기 지역인 캐나다 토론토 어학연수의 경우 최소 월 46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어학연수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초특가 어학연수'는 학비 할인, 수속 대행비 무료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학교별 장학 혜택, 프로모션을 인한 추가 할인도 지원한다. edm 전문 컨설턴트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어학연수 예산, 영어실력, 학습 목표에 맞춰 최적의 연수과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연수를 위해 캐나다, 미국, 영국, 호주 등 현지 edm 글로벌센터에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지 밀착 서비스로는 픽업서비스, 현지생활서포트, 학업OT, 비자 신분 상담, 하우징 지원, 커리어 비전 상담 등이 있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어학연수를 계획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비 부담을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해외문화 경험과 영어실력까지 높일 수 있는 초특가 어학연수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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