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베이스캠프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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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2시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기자회견실에서 러시아월드컵 본선 베이스캠프를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베이스캠프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도쿄(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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