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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총 3강으로, 운동선수 경험 공유 및 진로설계에 대한 목표설정을 돕는 멘토특강 10년 후 나의 모습을 담은 타임캡슐 제작을 비롯해 진로 고민 등 질의응답, 진로퀴즈로 구성된 토크 콘서트 심리안정 기술훈련 및 체육교실 참여수업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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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진로 특강은 학생선수와 올림피언 선배들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됐다. 꿈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멘토의 격려와 응원을 통해 동기부여의 기회도 됐다"고 평가한 후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진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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