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더보이즈(THE BOYZ)가 데뷔 5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50만을 돌파하는 등 갖가지 기록 달성으로 '파워신인' 등극에 한 걸음 다가섰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더보이즈 데뷔곡 '소년(Bo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50만을 돌파, 가파른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더보이즈의 '소년' 뮤직비디오는 12일 오전 9시 기준 600만 돌파를 앞두고 있어 한해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중 월등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더보이즈가 데뷔 단 6일째에 접어든 신인이라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기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6일 첫 미니앨범 <더 퍼스트>로 공식 데뷔한 더보이즈는 '전원센터'를 목표로 하는 12인조 보이그룹으로, 전원 빈틈없는 실력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완벽 무장해 연일 아이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고 있는 신예다. 4000석 규모의 초대형 데뷔 쇼케이스 성료를 비롯, 데뷔무대 사전녹화 현장에 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하는 등 데뷔와 동시에 갖가지 이슈의 주인공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데뷔 곡 '소년(Boy)' 뮤직비디오는 꿈에서 현실로 소환된 열 두 소년들의 만남을 감각적 영상미로 그린 데 이어 더보이즈의 수려한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그 베일을 벗으면 자연스레 인기 가도에 상승곡선이 그려졌다. 여기에 공개 직후 해외 K팝 팬들의 '소년(Boy)'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과 커버댄스 등이 유튜브 채널 곳곳에 업로드 되는 등 해외 팬덤을 중심으로 '핫'한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역시 더보이즈의 톡톡한 인기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같은 국내외 팬덤의 열기는 지난 주말 있었던 더보이즈 첫 팬사인회 현장까지 이어졌다. 9~10일, 서울 목동과 영등포 등지에서 진행된 더보이즈 첫 미니음반 <더 퍼스트>의 발매기념 사인회 현장에는 한류 중심국인 중국, 일본을 비롯해 미국, 태국 등 남녀노소 다양한 팬들이 몰렸다. 음반구매자 중 단 100명 추첨제로 참가기회가 제공된 이번 팬사인회는 참가인원에만 수 천명이 몰리는 등 인산인해를 이뤄 '괴물 신인' 더보이즈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한편 지난 6일 신곡 '소년(Boy)'을 발표하고 전격 데뷔한 더보이즈는 지난 8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주요 음악방송을 통해 신곡 '소년(Boy)'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했다. 오는 12일에는 아리랑TV '애프터스쿨 클럽'에 출연, 국내외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