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게임빌은 12월 11일 '로열블러드'에서 선보이는 콘텐츠와 철학, 정식 서비스 일정을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MMORPG the Next'를 슬로건으로 기존 MMORPG와 차별되는 핵심 콘텐츠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로열블러드'는 지난해 8월 게임빌 신작 발표회 '®PG the Next'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게임빌 송재준 부사장은 "'로열블러드'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흐름을 움직이는 열쇠가 될 작품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돌발 임무'는 필드에서 시시각각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고 유저가 서로 사건을 공유해 진행하는 독특한 퀘스트다. 진행할 때마다 호위, 구출, 파괴, 사냥, 치료 등 목표가 바뀌고 유저가 수행한 역할에 따라 기여도를 획득하며, 협력한 유저가 서로 칭찬을 통해 공로를 치하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를 활용한 전투 콘텐츠로는 100대100 규모로 진행되는 RvR 콘텐츠 '점령전'과 협력 플레이를 통해 강력한 몬스터를 상대하는 '레이드'가 있다. '점령전'은 매일 2차례씩 2주 동안 필드 총 4곳에서 진행되며 필드마다 100대 100 규모로 열린다. 결과에 따라 가장 큰 활약을 보여준 길드가 군주 길드가 될 수 있다.
유저 최대 10명이 협력 가능한 '레이드'는 최상급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상대하는 보스 몬스터가 직선형, 방사형, 회전형 등 복잡한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으므로 세밀한 조작이 가능한 '수동 조작'이 유리하다. 특히 '수동 조작'은 '자동 조작'에 비해 전투 효율이 2.5배 늘어나 '레이드'는 물론 '점령전'에서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로열블러드'는 익숙한 콘텐츠로 채워져 있지만 유저 개입에 따라 변화하는 '돌발 임무', 획일화된 '자동 사냥'보다 2.5배 강력한 전투력과 손맛을 맛볼 수 있는 '수동 전투' 등을 도입해 새로움을 추구했다.
이 밖에도 '로별블러드'에 존재하는 모든 아이템은 과금 없이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고, 과금을 통해서도 획득 불가능한 최강 아이템은 '레이드'를 통해서만 구할 수 있어 무과금 유저를 배려한 모습도 선보인다.
한 업계 관계자는 "'로열블러드'는 2000년 창립 이래 다양한 장르 게임으로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히 왕조라 불릴 만큼 눈에 띄는 성과를 낸 게임빌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MMORPG다"라며 "'왕족 혈통(royal blood)'이라는 뜻을 가진 '로열블러드'가 20여년간 이어온 게임빌 왕조를 차기 왕위를 계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말했다.
그림 텐더 / 글 박해수 겜툰기자(gamtoon@gamtoo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