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스' 동준이 송승헌-소지섭과 술친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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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유, 에릭남, 동준,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양세찬이 출연해 MC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동준은 "송승헌, 소지섭과 새벽 5시까지 소주 10병을 마셨다"며 "그때 한창 마시던 게 오이소주였다. 그걸 새벽 5시까지 마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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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계산 질문에 "보통 셋이 만나면 지섭이 형이 낼 때도 있고, 같이 골프 치러 갔을 때는 나눠서 내기로 했는데 승헌이 형이 그냥 냈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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