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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모금천사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1년에 2번 거리 모금 캠페인에 꼭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을 모금함 속에 가득 채울 때, 그 순간의 소중함과 행복감을 잊지 못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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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개그맨 겸 교수 김병조와 아들 김형주 부자가 MC를 맡으며, 특별한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스티브 바라캇이 반한 감성 보컬리스트 가수 난아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서 최종 3위에 오른 테너 가수 이동신, 취향 계층 및 시민들에게 예술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티스트팀 '금관아상블 금가루' 등이 모두 재능 기부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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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캠페인의 주제는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이다.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리며 간단한 질병도 치료받지 못해 죽어가는 아이들에게 분유와 이유식, 의약품 등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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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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