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이데구치 요스케가 한국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데구치는 14일 도쿄 니시가오카 스타디움에서 가진 훈련을 마친 뒤 일본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3연승이 목표다. 마지막까지 확실히 3연승으로 끝내는게 제일"이라며 승리를 다짐했다. 그는 "경기를 거듭할수록 팀 분위기도 높아지고 있다"며 "훈련부터 제대로 분위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2014년 감바 오사카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데구치는 최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리즈 유나이티드 입단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북한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득점에 성공하면서 팀 승리를 이끈 바 있다.
도쿄(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