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연소 사령탑인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2018년 미즈노를 입고 뛴다.
아산은 1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미즈노 코니시 히로마사 사장과 아산무궁화 박성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아산을 후원하게 된 미즈노는 '보다 좋은 스포츠 용품과 스포츠의 진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라는 이념으로 100년이 넘는 축척된 노하우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스포츠 용품을 생산, 공급하는 브랜드다.
아산은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 한국 미즈노와 함께 K리그를 선도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MD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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