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의견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양세형이 조목조목 비판에 나섰다.
16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tvN '코미디빅리그'에 도전하는 박명수와 정준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 와중에 박명수와 정준하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양세형, 양세찬, 홍윤화 등에게 테스트를 받았다. 하지만 양세형은 "너무 옛날 개그다. 이런 건 요즘 SNS에도 안 올린다"고 비평했다.
박명수와 정준하의 의견은 끊임없이 충돌했다. 박명수는 유행어부터 대충 짜고 시작하는 스타일인 반면, 정준하는 전체 스토리와 틀을 짜고 시작하는 스타일이었던 것. 정준하는 박명수의 끊임없는 '사람X냄새' 개그에 불편함을 금치 못했다. 반면 정준하는 전체적인 코미디의 틀을 짜고 대본을 쓸 것을 요구했다.
결국 두 사람은 아이디어 회의를 그만두고 각자 대본을 짜오기로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