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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는 "6개의 수정에서 한명은 육아로 빠지高에서 온 젝스키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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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젝스키스 멤버들은 "실세는 은지원 같지만 사실 통은 이재진"이라며 멤버들조차 이재진의 전화번호를 모른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재진은 "우리가 워낙 잘 되니까 돈 빌려달라는 경우도 있고"라고 해명했고, 젝스키스 멤버들은 "우린 그런 적 없다"며 웃었다. 이재진은 "YG도 번호 모르냐"는 말에 "안다. 가족에겐 오픈한다"고 설명했다. 이재진은 '젝스키스도 가족 아니냐'는 말에 "이건 비즈니스"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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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은 "컴백한 뒤로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으니 부담스러웠다. 어려보이고 싶어서 베이비로션도 쓰고, 핑크색 머리도 했다"며 남다른 고충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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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멤버들은 핑클과 DJ DOC로 분해 젝스키스와 '토요일토요일은즐거워' 방송을 재현, 90-00년대 가요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덕화로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분해 특유의 독특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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