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섹션TV' 정우성이 잘생긴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17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정우성과 곽도원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은 외모 점수를 매겨 달라는 말에 "그만 잘생겼으면 좋겠다"며 "잘생긴걸로 웃기는 것도 지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유쾌하게 반응을 해주셔서 계속 했는데, 나이도 있는데 자꾸 얼굴로 해서..."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정우성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한결같이 잘생길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