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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그야말로 '나 혼자 산다'의 해였다. 무지개 회원 전현무-한혜진-이시언-박나래-기안84-헨리의 웃음 가득한 싱글라이프는 전국의 수많은 혼자남녀들에게 큰 공감을 샀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함께 떠난 '4주년 제주도 여행'과 '여름 나래 학교'는 현실 절친들의 리얼한 웃음이 더해져 어느새 금요일 밤의 단짝친구로 등극했다. 이에 오는 22일 방송될 무지개 회원들의 송년회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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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회원 절친 등극의 신호탄 '4주년 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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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회원 총출동 시원한 웃음 날린 '여름 나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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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을 위해 '피' 내는 전현무의 공항패션 도전기
# 제작진 美친 섭외력의 절정 김사랑의 음소거 라이프
올해도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의 미친 섭외력으로 수많은 스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다니엘 헤니와 배구 여제 김연경의 섭외에 이어 김사랑을 데뷔 후 16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게 만든 것. 베일에 가려져 있던 김사랑의 일상은 말 한마디 하지 않는 고요함 그 자체였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깨알 같은 엉뚱함이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에 김사랑은 자신이 출연했던 주의 TV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 2017 시청률 1위의 주인공 동할배 태양의 일상
김사랑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뛰어난 섭외력으로 반전 일상을 보여준 이가 또 있다. 바로 빅뱅의 태양.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무대 위에서 항상 완벽함을 보여준 태양이 집에서는 하루에만 잠옷을 여러 벌 갈아입는 동할배로서의 진솔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반전 일상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이는 시청률에 그대로 반영돼 닐슨 수도권 기준 13.6%를 기록하며 태양이 2017년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혼자이기에 누릴 수 있는 소소한 삶의 행복뿐만 아니라 친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웃음 가득한 일상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어떤 싱글라이프로 웃음을 줄지 앞으로의 '나 혼자 산다'의 행보에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