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양파가 10년만에 스케줄 때문에 공공 교통수단인 지하철을 이용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6년만에 신곡을 들고 돌아온 양파가 출연했다.
양파는 "아침에 눈이 많이 내려서 시간을 재보니까 2시간이 나오더라. 그래서 자동차를 포기하고 지하철을 선택했다"며 "스케줄 때문에 지하철을 탄 것은 10년만인데 아침에 첩보 작전을 방불케하는 마음으로 재미있었다. 그런데 막상 지하철을 탔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DJ 김숙은 "우리가 3년동안 라디오를 하는데 왜 한번도 안나오시나 화를 내려고 했다. 지금 보니까 6년만에 신곡이 나왔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