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청' 원조 청순미녀 싱어송라이터 지예가 새 친구로 합류했다.
Advertisement
오늘(1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의 시작, '전라남도 신안군'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사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지예가 반가운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지예는 80년도의 수많은 히트곡의 작사가로 대표곡으론 80, 90년대를 장악한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로라',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이 있으며 '엄마, 말해줘요'를 만들고 부른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지예는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는 게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으나 설레는 마음이 더 컸다"고 덧붙여 여행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국진은 미국 유학 시절에 자신을 위로해준 곡 '산다는 것은'의 작사가 지예를 만나 외롭던 과거를 회상하며 지예에게 고마움을 전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반가운 얼굴의 NEW 친구 지예의 첫 리얼 예능기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