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팀에겐 중요한 경기였다. KGC는 5연승을 달리며 단숨에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SK전까지 승리한다면 6연승을 하며 1위를 이겼다는 자신감까지 더해져 선두권에 한발 더 다가가는 상황. SK도 2위인 전주 KCC 이지스와 1.5게임차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라 KGC의 상승세를 꺾으면서 1위 독주 체제를 갖출 수 있었다.
Advertisement
2,3쿼터에 피터슨이 5개의 3점포를 터뜨리는 등 18득점을 하며 팀에 승리의 기회를 제공하자 4쿼터엔 사이먼(20득점-16리바운드)과 오세근(16득점-5리바운드)이 골밑을 지배하면서 승리를 지켰다. SK의 필드골이 번번이 림을 벗어나는 사이 KGC는 사이먼과 오세근이 착실히 골밑 득점으로 점수차를 벌렸고, 종료 5분35초를 남기고 전성현의 3점포가 터지며 73-60, 13점차로 벌어지며 승부의 추가 KGC로 완전히 기울었다.
Advertisement
안양=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