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매혹적인 배우 한예슬이 주얼리 화보를 통해 '마리끌레르' 1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Advertisement
로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한예슬은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를 활용한 다양한 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그녀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풍기며 좌중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시크한 블랙 드레스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에메랄드가 세팅된 헤리티지 컬렉션으로 포인트를 주어 1960년대를 풍미한 여배우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했다.
특히 한예슬의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인형같은 비주얼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배우 한예슬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