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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솔로곡 '끓는점', 'ALCOHOL' 등 음원을 기습적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새해 초를 목표로 믹스테이프를 준비 중이다. '난 이런 것만 할 거야'가 아니라 '나도 이런 색깔이 있다'는 걸 제대로 한 번 굳히고 싶어서 작업하는 것"이라 밝혔다. 이어 믹스테이프 첫 번째 음원으로 공개된 '끓는점'을 언급하며 "이 곡을 전후로 내가 추구하던 음악적 스타일이 확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음악을 만드는 방식이나 접근하는 방식, 표현 방법 등 끓는점이 그 시작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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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목표로 '성취감 있는 음악과 더 멋있는 무대'를 꼽았다. "빅스의 라비, 솔로 라비 등 어떤 방향으로든 좋은 결과물이 나와 많은 이들이 사랑할 수 있는 음악,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음악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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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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