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5년 연속 상조서비스 만족도 1위 브랜드 영예를 안으며,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온라인, 모바일, 유선조사로 실시한 전국 소비자 투표를 통해 249,921명이 참여해 누적 투표 건수만 3,431,938건에 달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를 향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입증한 셈이다.
특히 투표는 각 부문의 후보 브랜드 중 내년을 이끌어갈 1개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인당 한 번씩 투표에 참여하도록 하는 등 신중함을 기하며, 신뢰성을 확보했다.
보람상조는 온라인과 모바일 투표 평점 4.49, 유선조사 투표 평점 5.31을 기록해, 10점 만점에 총 9.8점을 획득하며 1위로 선정됐다.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란 보람상조 기업이념 아래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유가족을 위한 고인 전용 장의 리무진 서비스 업계 최초 도입, 장례용품 가격정찰제 시행, 연중무휴 24시간 긴급 콜 센터 운영 등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호감을 얻은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으며, 국내 거주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만족도 및 부문별 선호도 각 6개 항목(△품질. 서비스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기대대비 만족도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을 평가해 1위를 선정한 뜻 깊은 상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소통하는 대표 상조기업이 될 것"이라며,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는 낮추고 고객의 품격은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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