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김도균과 지예가 달달한 케미를 발산했다.
오늘 1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지예와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달달한 케미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올겨울 첫 눈꽃배경 '전남 신안'의 첫 번째 여행기가 공개될 '불타는 청춘'에서는 8-90년대 싱어송라이터 지예가 새친구로 합류했다. 새친구의 픽업을 담당한 김도균은 지예와의 첫 만남에 '90년대 대중음악 설계자', '깊이 있는 뮤지션' 등의 극찬과 함께 대화를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미모도 있는데 예술도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눈밭을 함께 걸으며 에스코트를 자처해 보기 드문 달달 케미를 선보였다. 지예는 김도균의 연이은 극찬에 "언제 들어도 민망한 칭찬이다"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첫 만남부터 케미가 돋보였던 김도균과 지예는 점심 식사 설거지를 걸고 진행한 게임에서 운명처럼 함께 걸려 "다정하다 싶었다", "하루 종일 커플이다" 등 청춘들의 짓궂은 농담으로 핑크빛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는 후문.
김도균X지예의 달달한 뮤지션 케미스트리는 오늘 1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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