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강식당' 강호동이 이수근의 깐족에 울컥했다.
Advertisement
19일 tvN '강식당'에서는 쏟아지는 손님들에 당황하는 강식당 직원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수근은 쉴새없이 깐족거리며 강호동의 인내심을 시험했고, 강호동은 "우리 웃으면서 해요"하면서도 불끈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강호동은 이수근이 "맛이 간다"고 투덜거리자 "우린 맛을 내는 집인데 맛이 간다는 소리를 하냐"며 화를 냈다. 하지만 강호동의 높아진 목소리는 홀에서도 다 들렸다. 은지원은 "손님들 듣는다"며 만류했다.
이어 강호동은 '수프는 서비스'라는 말에도 발끈하며 "서비스라고 느끼면 그게 무슨 서비스"냐고 다그쳤다. 하지만 이수근은 유들유들하게 받아쳤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