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설 파일럿의 승자 #4월 14일 정규 첫 방송 #스타들의 룸셰어 동거
Advertisement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방송을 시작으로 스타들의 동거라는 색다른 방식과 예상치 못한 동거 조합으로 재미와 훈훈한 감동을 전한 '발칙한 동거'는 설 파일럿 프로그램 중 단연 화제를 이끌며 마침내 예능 격전지인 금요일 밤 정규 편성을 받아 4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특히 혼자 하는 것이 점점 더 익숙해지는 시대 속에 일상을 함께 나누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상대를 생각하며 서로 맞춰나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스타 동거인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들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세상의 모든 '케미' 여기 다 있다! #남매 #상극 #심쿵 #우정 #패밀리
츤데레 매력을 뿜어내며 '발칙한 동거'의 중심을 잡은 김구라-한은정, 유쾌한 웃음과 반전 일상을 선사하며 '삼남매 케미'를 보여준 피오-김신영-홍진영, 생각지도 못한 '상극 케미'를 만들어낸 지상렬-오연아, 그리고 '심쿵로맨스 케미'를 보여준 피오-산다라박, '70년 절친 케미'의 김구라-오현경-지상렬, '패밀리 케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이경규-인피니트 성규 등 셀 수 없이 많은 스타들이 각양각색의 동거 스타일을 보여주며 매주 새로운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듯 스타들의 다양한 케미를 보는 재미는 앞으로 '발칙한 동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포인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김구라-한은정 #산다라박-피오 #지연-오창석 #김승수-최정원
'발칙한 동거' 속 다양한 케미를 보여준 동거 조합 중 금요일 밤 시청자들을 유독 설레게 만든 이들이 있었다. 첫 방송부터 '츤데레 매력'과 깜짝 놀랄 '조련(?)' 솜씨를 보여준 김구라-한은정을 비롯해 팬들의 뜨거운 지지까지 받았던 산다라박-피오, 비주얼만으로도 발칙함이 흘러 넘쳤던 지연-오창석, 그리고 바로 지난 주 새롭게 동거를 시작하며 '쿵짝 케미'를 보여준 김승수-최정원이다.
이들이 보여 준 동거 모습은 동거인의 모습을 뛰어 넘어 실제 '커플' 탄생을 바라는 시청자들이 나올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함께 일상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묘한 긴장감과 보는 사람들에게 설렘을 유발하는 모습들은 동거 기간은 물론 동거가 끝난 후에도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겨줬다. 이는 이제 막 동거를 시작한 김승수-최정원이 앞으로 어떤 심쿵한 동거 생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2017년 예능프로그램의 핫 트렌드인 '룸셰어'의 선봉자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발칙한 동거'에 앞으로 또 어떤 개성 충만한 스타들이 동거인으로 등장할 지, 또한 이들이 얼마나 더 특색있는 케미를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발칙한 동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