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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크리샤 츄는 사랑스러운 매력 가득한 소녀의 모습이다. 크리샤 츄는 젖살이 쏙 빠져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갸름해진 얼굴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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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으로 컵을 들고 있는 크리샤 츄의 모습은 소녀다운 분위기를 풍겼다. 따스한 햇살 속 빛나는 크리샤 츄의 미소가 청량함을 더해 청춘영화를 연상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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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는 1월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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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네버(NEVER)'를 비롯해 워너원 '에너제틱'을 히트시킨 '대세 작곡돌' 펜타곤 후이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완성한 곡으로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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