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서지혜는 수려한 미모와 빼어난 재단, 재봉 실력을 갖춘 샤론양장점의 주인 샤론 역을, 장미희는 일명 베키라고 불리는 조향사이자 서촌 문화 해설사 장백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샤론과 베키는 각각 과거에 지은 죄로 불로불사의 벌을 받아 길고도 외로운 시간을 살고 있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유일한 존재로서 공생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사이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장미희는 진회색 스트라이프 수트에 밝은 회색 코트, 검은 페도라를 매치해 무채색 계열 패션으로 차분하고도 부드러운 포스와 기품 있는 아우라를 자아내며, 서지혜는 자주색이 감도는 쓰리피스 수트에 눈에 확 튀는 붉은 페도라를 쓰고 있어 매니쉬한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샤론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개성을 잘 드러낸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쉽게 눈을 뗄 수 없는 독보적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Advertisement
'흑기사' 제작진은 "극 중 불로불사의 삶을 살고 있는 샤론과 베키는 200여 년 전 조선시대에 만나 현재까지 공생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오고 있다"라며 "6회 방송을 통해 샤론과 베키의 과거 인연이 드러나며 시각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