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지효의 단독 리얼리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송지효의 소속사 측은 20일 "송지효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자 'MY TV'에서 선보이는 첫 자체제작물인 '아이 엠 죠 언니(I Am Jyo Unnie)'가 공개 2주 만에 '300만 하트(12/20 집계 기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오전 11시, 소속사 공식 네이버 V채널인 'MY TV'를 통해 베일을 벗은 '아이 엠 죠 언니'는 공개 직후 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것은 물론, V-Live 일간 비디오 차트 순위에 랭크되는 등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아이 엠 죠언니'는 모두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5분 이내의 짧은 러닝 타임이라는 점,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진짜' 송지효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 2회 공개 만에 100만 하트를 돌파하기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공개된 5회 모두 포털 메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트위터,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편집 영상이 공유, 확산 되는 등 V앱을 활용하는 여배우 중 가장 독보적인 행보를 입증함과 동시에 송지효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예능에서 본 모습이랑 또 다르게 매력있다", "나 여잔데 죠언니한테 완전 입덕. '죠련사네 죠련사'", "4~5분은 너무 짧다. 15분 정도로 해주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해외 팬들 역시 각 국의 언어로 송지효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송지효의 단독 리얼리티이자 MY TV의 첫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이 엠 죠언니(I Am Jyo Unnie)'는 매주 수, 금 오전 11시 'MY TV' V채널에서 선공개 되며, 어제(20일)부터 'MY TV'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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