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시파피 H587앵클부츠는 컴포트 캐주얼 DNA를 온몸으로 물려받은 남성타운부츠다. H587은 허시파피만의 클래식과 오프로드를 질주하는 듯한 강인함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고 있다. 그러면서도 발목을 잡아주는 디자인을 통해 착용감을 더했으며, 박음질조차도 한 땀 한 땀 멋으로 승화시켰다. 또한 측면에 지퍼를 장착해서 탈,착화 시 번거로움을 제거했다.
H587앵클부츠는 일시적 트렌드에 흔들리는 부츠가 아니다. 트렌치코트처럼 어떤 시류에도 흔들리지 않는 꾸준함과 클래식한 멋을 담고 있는 신발이다. 허시파피가 지난 60여년 동안 고객 마음속에 건재한 이유는 확고한 컴포트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접목하기 때문이다. "변화를 즐기되 기본은 버리지 않으며, 개성있고 트렌디한 신발을 추구하되 '편안함'은 절대 포기 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허시파피 탄생 이후 지난 60년간 지켜온 브랜드 철학이다. 이러한 철학은 허시파피가 '컴포트 캐주얼'로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원동력이 되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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