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의 사회공헌 경영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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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적기업 지원 프로젝트 '패셔니스타(Passionista)'는 국내 사회적기업 육성의 롤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패셔니스타' 3기 지원 업체로 선정된 '사회적기업 천년누리 전주제과(이하 천년누리)'의 팝업스토어를 지난 10월부터 압구정본점에 이어 무역센터점, 목동점 등 서울지역 주요 점포 10곳에서 진행했고, 향후 3개월내에 전국 15개 점포로 확대 운영하고 정식 입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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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대백화점은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사회적기업 소규모 이유식 업체인 '에코맘산골이유식'을 백화점에 정식 입점 시킨 바 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 천년누리를 비롯해 창작 뮤지컬 공연 및 기획을 하는 '세일링드림', 낙상예방용품 제조 및 판매 업체 '해피에이징' 등 3곳을 패셔니스타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패셔니스타' 선정 업체에게는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업체당 연간 최대 1억원, 총 3억원이 무상 지원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사회적 기업 6곳을 선발해 현재까지 5억원의 사업운영자금과 종합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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