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백화점은 '패셔니스타' 3기 지원 업체로 선정된 '사회적기업 천년누리 전주제과(이하 천년누리)'의 팝업스토어를 지난 10월부터 압구정본점에 이어 무역센터점, 목동점 등 서울지역 주요 점포 10곳에서 진행했고, 향후 3개월내에 전국 15개 점포로 확대 운영하고 정식 입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 천년누리를 비롯해 창작 뮤지컬 공연 및 기획을 하는 '세일링드림', 낙상예방용품 제조 및 판매 업체 '해피에이징' 등 3곳을 패셔니스타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패셔니스타' 선정 업체에게는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업체당 연간 최대 1억원, 총 3억원이 무상 지원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사회적 기업 6곳을 선발해 현재까지 5억원의 사업운영자금과 종합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