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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간 순위 남녀 1등을 차지하며 지각변동을 일으킨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은 비주얼, 재능, 인성까지 다 갖춘 끝판왕들. 두 사람 다 1차 국민 유닛 투표 최종 순위에서 2등을 차지한 바 있기에 두터운 1등의 벽을 깨고 '더유닛'을 대표하는 얼굴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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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와 지원은 독보적인 매력으로 유닛 메이커들을 사로잡아 중간 순위 상위권 9인 안에 첫 진입했다. 윤조는 두 번째 미션에서 리더의 책임감을 느끼고 팀원들과 함께 의기투합하는 과정에서 눈길을 끌었으며 지원은 특유의 상큼한 눈웃음과 귀여움으로 심장을 폭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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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의 2차 국민 유닛 투표는 온라인 사이트 티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최애 멤버 1명과 차애 멤버 8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며 최애 멤버에게는 2점, 차애 멤버들에게는 1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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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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