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거문고 청년' 천경이 슬기와 비엔나행을 결정했다.
21일 방송된 SBS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이하 '연애도시')에서는 출연진들이 본격적으로 이성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도 남자가 데이트 신청을 한다. 교통권을 수령해야 하는 남자들은 아침식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장소로 향했다.
'럭키가이' 천경은 특별한 티켓을 차지했다. 비엔나 1박 2일 데이트를 위한 기차 티켓이다. 충격적인 구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천경은 슬기에게 티켓을 건내며 의외의 선택을 했다. 천경에게 호감이 있었던 예영은 아쉬운 마음을 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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