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언터처블' 7-8회에서는 진구-김성균이 서로에게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며 형제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성균은 진구가 자신을 위기에 몰아 넣었다고 오해해 분노를 폭발시키며 더 이상 아내의 죽음과 북천의 비리를 파헤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진구는 오히려 형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 상황이다.
Advertisement
진구-김성균은 극중 두 살 터울의 형제이지만 사실은 1980년생 동갑내기. 진구-김성균은 촬영이 끝나면 함께 식사를 하며 친분을 다지고 있다는 후문. 또한 한 명이 연기를 하고 있을 땐 다른 한 명이 모니터링을 해주며 활발히 의견을 교환, 현장에서 한 순간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언터처블'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장범호(박근형 분)의 부활과 자경(고준희 분)의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전환점을 맞이해 향후 전개에 호기심이 수직 상승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