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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들과의 첫 만남에서 "아침잠이 많아 조식 제공은 불가"라던 김숙은 이날은 새벽 같이 일어나 식사 준비에 나선다. 정성 가득한 집밥 한 상을 뚝딱 만들어내 두 메이트를 감동시킬 예정. 또한 파비엔과 엘레나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직접 만드는 등 아낌없이 베푸는 호스트의 면모를 십분 발휘한다는 후문이다. "여자는 태어나서 3번 울어야 한다"는 김숙을 눈물 짓게 만든 이유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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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기우의 하우스에서는 요가 강습이 펼쳐진다. 매일 아침 요가로 몸을 푸는 하비에르가 일일 선생님이 되어 폭풍 수련에 나선다. 난생 처음 요가에 도전하는 이기우는 벌칙 수준의 난해한 동작을 따라 하며 기진맥진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 고강도 운동 후 지친 이기우를 위한 두 게스트의 멕시코 요리 퍼레이드도 펼쳐졌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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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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