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1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SK는 23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전에서 79대71로 승리했다.
2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18승8패를 기록, 1위 자리를 유지했다. LG는 2연승의 좋은 흐름이 끊어졌다. 10승15패.
Advertisement
SK는 외국인 듀오가 좋은 활약을 펼쳤다. 테리코 화이트(22득점 2스틸), 애런 헤인즈(14득점, 9리바운드)가 맹활약했고, 루키 안영준은 4쿼터 승부처에서 고군분투하며 10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LG는 제임스 켈리가 27득점, 13리바운드로 분전했다. LG는 부상에서 돌아온 김종규를 경기 후반 투입했지만, 아직까지 김종규는 컨디션이 제대로 올라오지 않은 모습. 10분을 뛰며 3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