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지난 크리스마스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가져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 특히, 전소민은 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위해 직접 만들었던 '크리스마스 카드'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20년이나 지난 물건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에 멤버들은 모두 감동했지만 어린 전소민의 어설픈 맞춤법 실수들로 이내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Advertisement
반면, 이광수는 크리스마스 추억 물건과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전에 물건의 실루엣만으로도 멤버들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았는데, 그 물건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