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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측은 올 한 해를 빛낸 셰프군단과 2MC의 단체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주, 안정환과 셰프들은 익살스러운 포즈와 귀여운 '손 하트'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셰프들은 "2018년에도 냉장고를 부탁해"를 외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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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리 대결이 시작되고, 두 셰프는 게스트 이태곤이 챔피언 결정전을 위해 직접 잡아온 귀한 생선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었다. 이태곤은 "시중에서도 취급되지 않을 만큼 귀한 것이라 이 생선을 사용한 요리들을 들어본 게 없다"며 셰프들에게 창의력을 주문했다. 이에 두 셰프는 연예계 최고 낚시꾼 이태곤도 생소한 조리법을 총동원해 놀라운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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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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