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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번리전에 나설 때 사람들은 기록에 대해서 말했다. 1년 동안 가장 많이 넣었던 앨런 시어러의 기록(36)에 3골 뒤져있다는 것"이라며 "나는 사실 사우스햄턴전을 나서며 1골이나 2골 정도로 차이를 좁혀볼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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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지난 번리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2017년 한 해 동안 리그 36골을 넣었다. 이는 티에리 앙리(34골), 로빈 판 페르시(35골)을 제친 기록. 케인은 시어러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사우스햄턴전에서 1골만 넣으면 20년간 깨지지 않았던 시어러의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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